카페 오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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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우리들의 라이프를 사랑하는 아우라입니다. 오늘은. 우리 동네에서 도우 맛에 진심인 오징어 먹물 피자집을 발견하여 소개를 할게요. 며칠 전에 아내가 건너편 마을에 화덕피자집을 보았다고 한번 가보자고 하여 찾아간 화덕피자집 외관 모습이에요. 한적한 마...
아빠차 타고 나이트 약속가는 서른둘 요조숙녀 가기 전에 요조숙녀답게 무알콜에 화덕피자를 먹습니다 난생 처음 가본 곳이었는데 앞으로는 갈 일이 없을 것 같기도 하고 ㅎ 애초에 부킹(?) 헌팅(?) 싫어하고 흥도 없는 난 .. 중간에 먼저 집으로 돌아갔다는 이야기 요조숙...
참나무 장작 화덕피자와 직접 볶은 로스터리 커피 이스트와 설탕이 없는 3일 숙성 사워도우 피자 카페 오떼르 천안점 오늘 포스팅은 특별한 화덕피자를 맛볼 수 있는 '오떼르'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천연 발효 도우를 참나무 장작 화덕에 직접 구워내는 곳이라고 해서 들어가기...
카페 오 떼르를 시작한 지도 벌써 6개월이 지나고 있다. 카페 커피 메뉴와 피자 메뉴 등을 고민하여야 했다. 이때만 해도 오징어 먹물 피자를 만들며 이름을 누아르라 하여 카페 시그니처 메뉴로 만들 생각이었다. 오픈을 하면서 생각지도 못한 여러 일들이 한꺼번에 밀려들었다...
두정동 와마트 앞쪽에 있는 커피 오떼르 를 소개합니다 점심 식사후에 방문한곳 지인분들과 함께 커피 한잔 하기 위해 방문한곳 입구에 들어가서 처음 보는 풍경 화덕이 보이고 그 안에 장작이 타고 있는 모습 겨울철 눈내리는 날에 오면 어떤 기분이 들까? 장작이 조용히 타는 ...
요즘은 무엇이든 빠르다.버튼 하나면 음식이 도착하고, 전기 오븐은 일정한 온도로 완벽한 결과를 만들어낸다. 효율과 속도가 미덕이 된 시대다. 그런데 천안의 한 작은 공간에서는 여전히 ‘불편한 방식’을 고집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카페 오떼르의 이야기다. 카페 오떼르의...
페널티킥 앞에 골키퍼의 불안- 빔 벤더스 빔 벤더스 감독의 초기작으로 2019 노벨문학상 수상작인 피터 한트케의 소설을 영화한 작품으로 피할 수 없는 상황 앞에서 막연한 공포 혹은 짓눌림을 은유적으로 그려낸 영화로 촬영감독인 로비뮬러와 함께한 첫 작품이다. ...
안녕하세요 미라클 오소장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군산에서 조카들이 놀러 와서 1년에 한번 먹을까 말까 하는 피자집을 한참 검색하여 찾아간 후기를 남겨 보고자 합니다. 당연히 맛있었으니깐 이런 후기를 남기는 거겠죠!!! 1년에 한번 먹는 피자를 맛있게 먹었다면 그 피자집...
카프리쵸사를 굽다. 카프리쵸사 - 충동적인-변덕스러운 -제멋대로-변덕쟁이라는 사전적 정의가 있으니 "변덕스러운 놈”- “니 맘대로 하셔요"-일본식으로 젊잔하게 “오마카세”!!!!하여튼 그렇다. 알아서라는 알아서 주세요? 라 해도 크게 이상할 것도 없다. 하지만 니 맘대...
피자집 커피가 어때서? 커피를 하면서 베이커리를 하는 것은 이미 대세가 되었다고 할까? 정말 우리 같이 작은 매장이 아니고 어마 무시한 건물과 인테리어의 커피숍들이 상속을 목적으로 한다는 이야기도 심심치 않게 듣는다. 유일하게 남은 커피잔이다. 30년도 훨씬지난 로그와...